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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로브니크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리는, 중세 성곽 도시의 낭만

Best Season
14°C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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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두브로브니크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리는,
중세 성곽 도시의 낭만

크로아티아 최남단, 아드리아해를 마주한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해의 진주'라는 별칭에 걸맞은 눈부신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도시다. 조지 버나드 쇼가 '지상낙원을 보고 싶다면 두브로브니크로 가라'고 극찬했을 만큼, 주홍빛 지붕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여행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도시의 핵심인 구시가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16세기에 지어진 견고한 성벽이 2km에 걸쳐 도시 전체를 감싸고 있다. 이 성벽 위를 걷는 것은 두브로브니크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발아래 펼쳐지는 구시가지의 파노라마와 끝없이 이어진 아드리아해의 풍경은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대리석이 깔린 플라차 대로를 중심으로 미로처럼 얽힌 골목길을 탐험하며 렉터 궁전, 스폰자 궁전, 대성당 등 유서 깊은 건축물을 만나는 즐거움도 크다. 또한, 케이블카를 타고 스르지산 전망대에 오르면 두브로브니크의 전경과 인근 섬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특히 해 질 녘의 노을은 황홀경 그 자체다.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도시 곳곳에서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려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여름이면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여름 축제가 열리고, 인근의 로크룸 섬이나 엘라피티 제도로 떠나는 보트 투어는 지중해의 낭만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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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봐야 할 것

두브로브니크핵심 경험

01
두브로브니크 성벽
잊지못할 풍경으로 가득한 곳
509명이 다녀옴
02
반예 비치
두브로브니크 넘버원 비치
311명이 다녀옴
03
스르지산&케이블카
해 지는 올드타운을 내려다보다
278명이 다녀옴
04
두브로브니크의 밤
잠들지 않는 도시
256명이 다녀옴
05
올드타운 이곳저곳
영화 속 흔적을 따라
228명이 다녀옴
06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골목길 사이의 랜드마크
225명이 다녀옴
07
로브리예나츠 요새
성벽과 바다를 한눈에 보다
224명이 다녀옴
08
필레 게이트
구시가지로 들어가는 입구
206명이 다녀옴
09
플라차 대로
두브로브니크 메인 스트리트
195명이 다녀옴
10
부자카페
부자되세요~
166명이 다녀옴
자주 묻는 질문

두브로브니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중세 시대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존한 채 바다를 향해 뻗어 있는 웅장한 성곽 도시 그 자체의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휴양지 분위기가 다른 도시와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매력입니다.
스플리트가 살아있는 로마 유적(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을 중심으로 현지인의 삶과 관광이 어우러진 활기찬 도시라면, 두브로브니크는 성벽 안쪽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처럼 느껴질 만큼 중세 도시의 원형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성벽을 한 바퀴 걸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을 감상하는 경험은 오직 두브로브니크에서만 가능합니다. 또한 절벽 위에 자리한 카페에서의 여유, 주변 섬으로 떠나는 보트 투어 등 고급 휴양지로서의 세련된 분위기도 강점입니다. 반면 자다르가 소박하고 예술적인 감성(바다 오르간, 태양의 인사)으로 매력을 어필하는 것과도 다른, 웅장하고 화려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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