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 런던, 바스 온천 그리고 코츠월드
영국의 수도 런던과 로마시대부터 온천으로 유명했던 바스를 여행하며 역사의 깊이를 느끼고 웰니스 경험을 즐겨보세요. 런던의 풍부한 역사문화 유산을 탐방한 후, 바스의 온천과 스파에서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0일 이상의 일정이 가능하다면 아름다운 봄의 정원, 코츠월드를 함께 여행할 수 있습니다.
이 테마의 하이라이트

중세 건축물과 왕실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시대의 세계 문화유산을 볼 수 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의 역사와 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적 시설에서의 온천욕으로 완벽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윌리엄 모리스가 잉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칭한 코츠월드의 마을

코츠월드의 베니스라 불리며, 윈드러시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들이 특히 유명
여행 기간과 루트
기간을 고르면 루트와 예상 일정을 미리 볼 수 있어요.
- DAY 1런던 도착 후 타워 오브 런던 & 대영 박물관 방문
- DAY 2런던 시내 역사 투어 (웨스트민스터, 빅벤 주변 산책)
- DAY 3런던 쇼디치에서 힙한 카페 & 갤러리 탐험
- DAY 4기차로 바스로 이동 및 숙소 체크인 후 바스 시내 산책
- DAY 5바스 로마 욕장 방문 및 제인 오스틴 센터 관람
- DAY 6테라매 배니 스파 온천욕 후 기차로 런던 복귀
- DAY 7런던 마지막 날: 카페 투어 및 기념품 쇼핑 후 출국
여행 팁
.바스의 가장 유명한 유적지. 기원전 1세기에 건설된 로마 시대 온천 시설을 견학할 수 있습니다.
.내부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역사적 배경과 유물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야경에 조명이 켜진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영국 대표 소설가 제인 오스틴이 바스에서 지냈던 시절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작은 박물관.
.제인 오스틴 관련 기념품과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근처에 ‘레전시 티룸(Regency Tea Room)’이 있어 차를 마시며 옛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실제 천연 온천수를 이용한 스파 체험이 가능한 곳.
.지붕 위에 있는 옥상 풀(Rooftop Pool)에서 바스 시내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인기 있습니다.
.피로를 풀면서 고대 로마 시대부터 이어진 온천 문화를 느끼기에 제격입니다.
.Pulteney Bridge(풀트니 브리지) → Bath Abbey(바스 대성당) 주변 → Circus(서커스) & Royal Crescent(로열 크레센트)
.건축미가 뛰어난 ‘Royal Crescent’는 사진 촬영 명소이자 바스의 아이코닉한 랜드마크입니다.
.Society Café: 바스 시내 중심가에 위치, 깔끔한 인테리어와 좋은 커피로 유명.
.Colonna & Small’s: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에스프레소부터 필터 커피까지 다양한 메뉴.
.Sally Lunn’s Historic Eating House: 바스 번(Bath Bun)으로 유명한 전통 카페 겸 베이커리.
.테라메 배스 스파는 주말이나 피크 시즌에 매우 혼잡하므로 온라인 사전 예약이 가장 좋습니다.
.시간대별로 입장 가능 인원이 제한되므로 원하는 시간대를 미리 선택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주말보다는 평일 낮이 비교적 여유롭고 대기 시간이 짧습니다.
.스파 + 마사지, 스파 + 애프터눈 티 등 다양한 패키지가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에서 할인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