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빈과 티롤 스키 여행
이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문화적 중심지인 빈(Vienna)과 아름다운 알프스 산맥의 중심지인 티롤(Tyrol)에서의 스키를 결합한 패키지 입니다. 고풍스러운 도시 탐방과 짜릿한 스키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입니다.
이 테마의 하이라이트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오스트리아 황실의 화려한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스키 리조트에서의 짜릿한 스키 체험입니다.

티롤 지역의 고유한 전통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 기간과 루트
기간을 고르면 루트와 예상 일정을 미리 볼 수 있어요.
독일 뮌헨에서 시작해 인스브루크에서 본격적인 스키를 즐기고, 잘츠부르크의 문화유산을 짧게나마 살핀 뒤 다시 뮌헨으로 돌아오는 7일간의 여정입니다. 겨울철 알프스 스키를 집중적으로 경험하고, 독일과 오스트리아 두 나라의 주요 도시를 간단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키 초보자를 위한 렌탈과 강습도 용이하며, 도시간 이동도 상대적으로 짧아 편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 DAY 1뮌헨 도착, 시내 주요 명소 탐방 (마리엔 광장, 호프브로이하우스 등)
- DAY 2아침 일찍 인스브루크 이동, 숙소 체크인 후 티롤 전통 음식 맛보기
- DAY 3Stubai(슈투바이) 스키 리조트에서 본격적인 스키·스노보드 체험
- DAY 4Stubai 상급 코스 도전 및 알프스 절경 감상
- DAY 5잘츠부르크 이동 후 모차르트 생가, 게트라이데 거리 등 시내 투어
- DAY 6호엔잘츠부르크 요새 관광 후 오후에 뮌헨으로 귀환
- DAY 7뮌헨 자유 일정 및 면세 쇼핑, 귀국 준비
여행 팁
1.스투바이 빙하(Stubai Glacier) 스키장 : 인스부르크
.스투바이 빙하 스키장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인근에 위치한 유럽 최대 규모의 빙하 스키장 중 하나이다. 연중 스키가 가능한 곳으로, 특히 긴 스키 시즌과 뛰어난 설질을 자랑하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수준의 스키어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슬로프를 제공한다.
.슬로프는 총 35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난이도를 제공하여 모든 스키어의 요구를 만족시킨다. 특히 가족과 초보자를 위한 완만한 경사의 코스부터 전문가를 위한 도전적인 슬로프까지 준비되어 있다. 총 26개의 리프트 및 곤돌라 시설이 있어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며, 빠르게 슬로프 정상까지 이동할 수 있다.
.스투바이 빙하에서는 스키 장비를 현장에서 쉽게 대여할 수 있으며,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하면 더욱 편리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장비 상태가 매우 좋고 최신 모델이 많아 장비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스키를 처음 타는 초보자라면 현장에서 강습을 신청하는 것도 추천한다.
.인스부르크에서 스투바이 빙하 스키장까지는 차량으로 약 45분 소요된다. 차량 이용이 어렵다면 인스부르크 중앙역에서 출발하는 정기 스키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경제적이고 편리한 교통수단이다. 자가용 이용 시 넓은 무료 주차장이 제공되어 편리하게 접근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