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추천
노르웨이 피오르드 하이킹과 카약
북유럽의 대자연을 만끽하며 노르웨이의 피오르드를 하이킹과 카약을 통해 탐험해보세요. 유려한 자연경관과 강렬한 모험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여행.
이 테마의 하이라이트

PreikestolenRecherche Fjord
604미터 높이의 평평한 바위 플랫폼에서 장관의 피오르드 전망을 제공하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유명하고 극적인 자연 명소 중 하나

TrolltungaHardangervidda nasjonalpark
해발 약 1,100m 높이에서 하르당에르피오르드의 링달스바트넷 호수 위로 수평으로 10미터 이상 튀어나온 '트롤의 혀'라는 뜻의 독특한 지형으로, 도전적인 하이킹 코스와 숨막히는 전망으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

Nærøyfjord 크루즈Flåm
네뢰위피오르드(Nærøyfjord) 크루즈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좁고 아름다운 피오르드 중 하나를 항해하는 여행으로, 양쪽에 1,700미터 높이의 웅장한 산이 둘러싸고 폭이 250미터에 불과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구간을 통과하며 극적인 폭포, 고립된 농장, 그리고 원시 자연의 경이로움을 감상할 수 있는 경험입니다.

Mt. Fløyen 전망대베르겐
시내에서 산악열차(플뢰이바넨)를 타고 8분 만에 해발 320m 정상에 올라 항구와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Lofoten노르웨이
웅장한 산봉우리, 숨막히는 피요르드, 백사장 해변, 전통적인 붉은색 어부 오두막(로르부), 그리고 한여름의 백야 현상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사진작가들과 자연 애호가들에게 지상 낙원과 같은 극적인 북극권 풍경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여행 기간과 루트
기간을 고르면 루트와 예상 일정을 미리 볼 수 있어요.
오슬로 1박›플롬 1박›구드방겐 0박›보스 0박›오다 1박›트롤퉁가 0박›오다 0박›베르겐 2박›오슬로 1박
주요 방문도시 가이드북
예상 일정안
- DAY 1오슬로 도착, 시내 탐방 - 여름철 활동을 고려해 늦은 오후에는 가벼운 워킹으로 시내 및 항구 분위기 체험 - 바이킹 박물관 방문(선택사항)
- DAY 2플롬으로 이동 - 열차/차량으로 이동하며 피오르드 풍경 감상 - 플롬 도착 후 피오르드 주변 트레일 걷기 - 플롬 마을에서 현지 맛집 체험
- DAY 3구드방겐 & 보스 경유 -> 오다로 이동 - 구드방겐은 0박(경유지)으로 카약/짧은 보트투어 즐길 수 있음 - 보스 역시 경유, 아드레날린 스포츠(래프팅 등) 체험 가능 - 오다 도착 후 트롤퉁가 하이킹 사전 준비
- DAY 4트롤퉁가하이킹 - 새벽에 출발하여 당일치기로 다녀옴 - 돌아와서 오다 마을에서 피로 풀기(온천 혹은 현지 스파 시설 이용 가능)
- DAY 5오다 -> 베르겐 이동 - 점심 전에 출발, 베르겐 도착 - 베르겐 부두 거리 브뤼겐(Bryggen) 등 세계문화유산 지구 산책
- DAY 6베르겐에서 하루 더 만끽 - 등산 케이블카(플뢰이엔 산) 타고 도시 전경 감상 - 20~30대 취향의 여름 페스티벌/노천바 체험
- DAY 7오슬로로 귀환 및 일정 종료 - 오전 중 베르겐에서 오슬로로 이동 - 오슬로 도착 후 출국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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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7개 · 답하지 않고 건너뛰어도 돼요 · 생성에 1~2분 걸려요
여행 팁
1) 주요 방문지 정보: 플롬, 구드방겐, 보스
플롬(Flåm)
노르웨이 송네 피오르드 지역의 작은 마을로, 주변에 높고 가파른 산들과 푸른 피오르드가 펼쳐진다. 해안에 위치해 기차역과 선착장이 가까워 혼자 여행하는 배낭여행객도 교통 연결이 편리하다.
대표 명소인 플롬 철도(Flåmsbana)는 가파른 산악 지형을 관통하는 관광 열차로, 플롬에서 출발해 고지대 마을 뮈르달(Myrdal)까지 올라간다. 열차를 타면 협곡과 폭포(Kjosfossen 폭포 등)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플롬 선착장에서는 협곡 피오르드를 누비는 페리 크루즈가 시작되며, 마을 자체에도 여행자 센터, 슈퍼마켓, 카페 등이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다. 숙박은 게스트하우스나 캠핑장이 있어 예산을 절약하며 머무를 수 있다.
구드방겐(Gudvangen)
플롬과 피오르드 크루즈로 연결되는 나르øy피오르드(Nærøyfjord) 끝자락에 자리한 작은 마을이다. 깎아지른 절벽들 아래 아담한 선착장과 몇 채의 건물이 전부일 정도로 조용하고 한적하다.
바이킹 마을 테마의 체험관 냐르다르하임르(Njardarheimr)가 있어 바이킹 시대 생활상을 재현해 놓았다. 입장료가 있으므로 예산을 고려해야 한다.
페리에서 내린 뒤 보스나 플롬 방향 버스로 환승 가능해 혼자 여행이라도 연결 교통이 좋고 치안도 안전하다. 규모가 매우 작으므로 필요한 물품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보스(Voss)
피오르드 지역에서 내륙 쪽으로 들어간 소도시로, 베르겐-오슬로 간 철도와 도로가 지나 교통의 요충지다. 피오르드 투어 경유지로 많이 들르지만 자체 관광 매력도 높다.
‘익스트림 스포츠의 도시’로 유명하여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래프팅, 번지점프 등의 액티비티가 발달했다. 여름에는 익스트림 스포츠 주간(Ekstremsportveko) 축제가 열려 전 세계 모험 애호가들이 몰린다.
시내 중심에 호수가 있고, 최근에는 보스 기차역과 연결되는 곤돌라(Voss Gondol)로 산악 전망대에 오를 수 있다. 숙박비가 플롬보다 합리적이어서 휴식하거나 액티비티 체험을 하기에 좋다.
2) 노르웨이 인 어 넛셸(Norway in a Nutshell) 정보
노르웨이 인 어 넛셸
노르웨이의 피오르드와 산악 열차를 한 번에 경험하는 인기 코스로, 일종의 ‘일정 패턴’이다. 보통 오슬로/베르겐에서 출발해 뮈르달 경유 열차 → 플롬 철도(뮈르달-플롬) → 피오르드 페리(플롬-구드방겐) → 버스(구드방겐-보스) → 철도(보스-베르겐) 순으로 이동한다.
플롬 철도, 아울란드피오르드, 나르øy피오르드, 스탈하임 가도(Stalheimskleiva) 등 대표적 절경을 모두 볼 수 있어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에게 각광받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조라 투어사 패키지 없이 직접 교통권을 예약해도 더 저렴하게 같은 코스를 갈 수 있다. 패키지는 편리하지만 비용이 높고 관광객이 몰리기 쉬우므로, 혼자라면 구간별 표를 미리 예매하고 이른 아침/늦은 오후 시간을 선택해 인파를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환승이 한 날에 이어지도록 운행되며, 교통 수단 내에 짐 보관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 큰 배낭을 갖고도 무리 없이 이동 가능하다. 중간 지점(플롬·보스 등)에서 숙박하며 주변을 더 둘러보는 것도 추천된다. 숙소와 티켓은 성수기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안전하다.
3) 추천 액티비티
플롬 철도 및 피오르드 크루즈 체험
플롬에서 시작하는 산악열차와 협곡 유람선은 이 지역 최고의 관광 하이라이트다. 협곡 폭포 소리를 들으며 열차로 이동하고, 이어 나르øy피오르드의 절경 사이를 크루즈로 누비는 경험은 혼자라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넛셸 코스의 일부지만 개별 예약도 가능하니 일정에 맞게 조정하자.
피오르드 카약 또는 보트 사파리
플롬이나 구드방겐에서 가이드 동반 카약 투어를 운영해 혼자라도 그룹에 합류할 수 있다. 잔잔한 피오르드를 직접 노 저어 나가는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모터보트로 고속 유람을 하는 RIB 보트 사파리도 스릴 만점이지만 비용이 높은 편이니 예산을 확인하자.
전망 하이킹과 드라이브
플롬 주변에는 가벼운 하이킹 코스들이 많다. 예를 들어 브레케포센(Brekkefossen) 폭포 전망대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린다.
아울란드 근처 스테가스타인(Stegastein) 전망대는 해발 650m 높이에서 피오르드를 굽어볼 수 있는 절경 포인트로, 투어 버스가 운행되어 차량이 없어도 갈 수 있다.
하이킹 시 날씨 변화에 유의하고, 인기 코스라도 혼자 움직일 경우 안전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보스 익스트림 스포츠
보스에서 패러글라이딩, 래프팅 등 모험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초보자도 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 가능하다.
비용이 높고 날씨 영향을 받으므로 사전 예약과 기상 확인이 필수다.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티비티로 노르웨이 자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