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틱 파리와 알자스, 그리고 융프라우 스키
유럽에서의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꿈꾸는 커플들을 위한 완벽한 여행입니다. 이 여행은 파리의 매혹적인 풍경과 알자스 지방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마켓을 탐방하는 여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련된 문화와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시작하여, 그림같이 아름다운 알자스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며 둘 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세요. 그리고 압도적인 풍경의 겨울왕국, 융프라우 스키지역으로 이동하여 잊지못할 풍경속에서 함께 스키를 경험해보세요.
이 테마의 하이라이트

로맨틱한 분위기의 상징으로 신혼 부부에게 최고의 배경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고딕 건축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성당.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 마켓 중 하나로,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화 속 마을 같은 풍경과 전통 시장의 조화.
여행 기간과 루트
기간을 고르면 루트와 예상 일정을 미리 볼 수 있어요.
- DAY 1파리 도착 후 에펠탑 야경 감상 및 로맨틱 디너
- DAY 2루브르 박물관 관람 및 샹젤리제 거리 산책
- DAY 3오전 자유 일정 후 TGV로 스트라스부르 이동
- DAY 4스트라스부르 대성당과 크리스마스 마켓 둘러보기
- DAY 5아침 일찍 인터라켄으로 이동, 오후 인터라켄 호반 산책
- DAY 6그린델발트 당일치기 스키 체험 (인터라켄 출발)
- DAY 7취리히로 이동 후 출국 준비
여행 팁
.12월에는 유럽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 조명 축제 등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스트라스부르는 1570년 시작된 프랑스 최고(最古)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유명하며, 도시 전체가 계피 향과 캐롤로 가득 채워져 “크리스마스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파리 역시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 에펠탑 인근 트로카데로의 아이스 링크 등 연말연시만의 즐길 거리가 풍성합니다. 연말 파리는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와 불꽃놀이로도 유명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좋습니다.
.스위스 융프라우 지역은 한겨울에 새하얀 “겨울 왕국”으로 변신합니다. 해발 3,454m 융프라우요흐까지 톱니바퀴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가면, 알프스의 장대한 설경과 얼음궁전(Ice Palace)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융프라우의 스키 허브인 그린델발트에서는 초보부터 중급자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슬로프가 마련되어 있어 신나는 스키를 즐길 수 있고, 스키 이외에도 알프스 산악마을에서는 눈썰매, 스노슈잉, 아이거 북벽을 배경으로 한 하이킹 등 겨울 액티비티가 풍성합니다. 맑은 날에는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빛과 설원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겨울 동화를 실제로 경험하는 듯한 낭만을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