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추천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 스키 여행
샤모니 몽블랑은 알프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 여행의 중심지입니다. 유럽의 젊은 여성 여행자들에게 완벽한 휴양지로, 전세계적인 스키장과 눈부신 풍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테마의 하이라이트

몽블랑 정상 보기샤모니
알프스 산맥의 최고봉을 바라보며 자연의 웅장함을 경험

글뤼 드 미디 케이블카샤모니
절경의 파노라마와 유럽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발 드 블랑쉬 스키 코스샤모니
장대한 빙하를 가로지르는 세계적인 오프피스키 코스
여행 기간과 루트
기간을 고르면 루트와 예상 일정을 미리 볼 수 있어요.
제네바 1박›샤모니몽블랑 3박›밀라노 2박
주요 방문도시 가이드북
예상 일정안
- DAY 1제네바 도착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DAY 2제네바 시내 관광 (레만호 호반 산책 등)
- DAY 3샤모니몽블랑으로 이동 및 체크인
- DAY 4몽블랑 정상 관광 및 스키
- DAY 5글뤼 드 미디 케이블카 체험 및 샤모니 시내 자유시간
- DAY 6밀라노로 이동, 두오모 주변 관광
- DAY 7밀라노 시내 관광 후 출국
취향 설문에 답하면 스투비가 7일 일정을 설계해드려요
질문 7개 · 답하지 않고 건너뛰어도 돼요 · 생성에 1~2분 걸려요
여행 팁
1)브레방-플레제르 (Brévent–Flégère)
샤모니 타운센터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으로, 계곡 남쪽의 양지바른 사면에 위치해 일조량이 좋습니다. 최고 해발 2,525m까지 올라가며 총 33개의 슬로프(초급 6, 중급 13, 상급 14)로 전 수준에 걸쳐 다양한 코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파른 활강 코스도 있지만 길고 완만한 슬로프도 있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몽블랑을 정면에 두고 활강할 수 있는 탁 트인 경관이 일품이며, 두 산악 지역이 케이블카로 연결되어 하루 종일 이동하며 탈 수 있습니다. 중급 이상 스키어에게 특히 인기 있으며, 파우더가 쌓인 날에는 덜 붐벼 신설을 오래 즐길 수 있다는 팁도 있습니다.
2)레 그랑 몽떼 (Les Grands Montets)
아르장티에르(Argentière) 마을 위에 위치한 샤모니 계곡 최대 규모의 스키장으로, 오프피스트와 급경사 코스로 유명한 프리라이드의 성지입니다. 리프트 정상은 해발 3,300m에 달하며 (현재 상부 케이블카는 화재 후 공사중), 약 2,000m에 달하는 엄청난 고도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총 18개의 슬로프(초급 1, 중급 5, 상급 4, 전문가 8)로 구성되어 있으며, 슬로프 수는 적지만 관리된 오프피스트 구역과 자유주행 지형이 풍부해 상급자에게 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북서향이라 아침에는 기온이 매우 낮고 슬로프가 단단할 수 있지만 눈이 오래 보존되어 봄철 늦은 시즌까지 좋은 설질을 유지합니다.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코스가 많아 숙련된 스키어나 보더에게 추천하며, 큰 강설 후에는 사실상 계곡 전체가 오프피스트 지대가 되어 많은 프리라이더들이 모입니다. (※ 그랑 몽떼 정상 글래시어 지역은 가이드 동반 없이 진입 금지)
3)르 투르-발로르신 (Le Tour–Vallorcine, Domaine de Balme)
샤모니 계곡 최북단에 위치한 지역으로 넓고 완만한 블루 코스와 쉬운 레드 코스 위주인 가족형 스키장입니다. 해발 1,450m 마을에서 시작해 2,270m 정상까지 연결되며, 총 18개의 슬로프(초급 1, 중급 11, 상급 7, 전문가 1)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최적인 곳으로, 르 투르 마을의 라 보르메인(La Vormaine) 지역에 **샤모니 최대 규모의 초급 연습 슬로프(그린)**가 마련되어 있어 처음 스키를 배우기 좋습니다. 중급자에게도 추천하며, 발로르신 쪽으로 넘어가는 완만하고 탁 트인 블루/레드 코스들은 경치가 아름답고 길이가 길어 크루징을 즐기기 좋습니다. 정상 부근에는 **길이 1km에 달하는 대형 눈공원(snowpark)**도 조성되어 있어 프리스타일 스키어나 스노보더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날씨 좋을 때 정상에서는 계곡을 따라 펼쳐진 알프스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며, 모험심 있는 상급자는 이 지역을 기점으로 스위스 쪽으로 이어지는 백컨트리 투어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4)레 우슈 (Les Houches)
샤모니 마을에서 버스로 15분 정도 남쪽에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해발 950~1,900m의 비교적 낮은 산악 스키장입니다. 총 55km 길이의 슬로프에 24개의 코스(초급 4, 중급 6, 상급 12, 전문가 2)가 있으며, 나무 숲 사이로 난 완만한 슬로프가 많아 초보자와 가족 단위에 최적입니다. 상급자도 탈 수 있는 빨간 코스들이 있지만 대체로 폭이 넓고 완만해 기술을 연마하며 타기 좋고 부담이 적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정상부에서는 울창한 설원 숲 사이로 몽블랑 massif를 360° 전망할 수 있어 경관이 뛰어납니다. 날씨가 궂은 날에는 숲이 시야 확보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눈보라나 안개 시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2년마다 이곳 까다로운 흑코스인 칸다하르(Kandahar) 코스에서 알파인 스키 월드컵 다운힐 대회가 열릴 만큼 도전적인 트랙도 존재하므로, 상급자라면 도전해볼 만합니다. (해당 코스는 대회 시 외 일반인 개방)
5)발레 블랑쉬 (Vallée Blanche)
스키 애호가라면 버킷리스트에 올리는 몽블랑 빙하지대 오프피스트 코스입니다. 샤모니에서 오귀유 뒤 미디(Aiguille du Midi)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3,842m까지 올라간 뒤, 가이드와 함께 약 20km 길이의 빙하 계곡을 하산합니다. 정해진 슬로프 없이 자연 빙하 위를 활강하는 코스로, 약 2,700m에 달하는 압도적 고도차를 내려오며 몽블랑 산군의 절경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 구간이 관리되지 않은 자연 지형이므로 반드시 자격있는 산악 가이드 동반이 요구되며, 크레바스 등 위험 요소가 있으니 안전장비를 갖추고 도전해야 합니다. 경험 많은 상급 스키어/스노보더에게 추천하며, 청명한 날 신선설원이 덮인 아침에 도전하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