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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프랑스가 만나는 곳,_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기
스트라스부르&콜마르 공략집
2017-18년 제작
과거에 독일의 땅이었기 때문인지 스트라스부르에 방문하면 프랑스보다는 독일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파리에서의 긴 일정 끝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도시를 원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스트라스부르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독일와 프랑스의 문화가 융합된 곳, 콜마르까지 다녀올 수 있는 지리점 이점 탓에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효율적인 이동루트를 제시하고, 각 도시에 대한 자세한 관광안내까지 들어 있는 이 셀프 가이드북은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르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한 곳에 응축되어 있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다.
미리보기21페이지 제공
목차
- 표지p.1
- 목차p.2
- 스트라스부르란?p.3
- 콜마르란?p.5
- 이동방법p.7
- 당일치기p.12
- 1박2일p.16
- 스트라스부르 둘러보기p.20
- -주요관광지p.21
- -대중교통p.35
- -맛집추천p.37
- 콜마르 둘러보기p.45
- -주요관광지p.46
- -맛집추천p.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