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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 맥주, 야경, 알프스 산,할슈타트,_잘츠부르크에서 모두 할 수 있다는 거 실화냐?
go 잘츠부르크
2017-18년 제작
'음악의 도시', '사운드오브뮤직의 도시',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별명들이다. 그러나 잘츠부르크는 대주교가 통치해온 도시로써 가톨릭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한 알프스산맥 끝자락 도시라는 점은 그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이로 인해 잘츠부르크에서는 수도원에서 만든 인생 맥주를 맛볼 수 있고, 운터스베르크에 오르면 알프스 산맥도 감상할 수 있다. 호엔잘츠부르크 요새와 잘자흐 강이 어우러진 야경은 언제봐도 장관이다. 이 모든 것들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최소 1박2일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며, 근교 호수마을 할슈타트까지 다녀오고 싶다면 2박3일의 일정을 추천한다. 할슈타트로의 왕복 교통편은 이 셀프 가이드북에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 만약 빈이나 뮌헨을 거점으로 핵심만 빠듯하게 보고 간다면 당일치기도 가능하다.
미리보기21페이지 제공
목차
- 표지p.1
- 목차p.3
- 잘츠부르크 명소들의 위치를 알려줘!p.4
- 난 당일치기 여행자, 사운드오브뮤직의 발자취를 따라간다p.5
- 난 1박2일 여행자, 인생 맥주와 인생 야경을 놓칠 순 없다p.11
- 난 2박3일 여행자, 근교 호수마을 할슈타트까지 완전정복한다p.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