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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브라티슬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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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에서 한시간밖에 안걸려?_근데 물가도 착해? 대~박

go 브라티슬라바

2017-18년 제작

동유럽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한시간밖에 안 걸린다. 그래서 빈과 브라티슬라바는 세계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수도라고 불린다. 지리적으로는 한끝 차이이지만, 사회정치적 분위기에 있어서는 서유럽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오스트리아와 달리 슬로바키아는 동유럽의 착한 물가 명성에 부응한다. 캔콜라, 캔맥주 등이 1유로도 하지 않는 이 곳은 외부와 내부가 온통 파란 빛으로 물든 블루성당이 있는 도시로도 유명하다. 도시 자체가 별로 크지 않아 하루 온종일 돌아다니다 보면 도시 외곽까지 모두 탐험할 수 있어 당일치기로도 충분하지만, 좀 더 여유로운 일정을 원한다면 1박2일도 나쁘지 않은 곳이다. 빈에서의 이동방법, 도시 외곽까지의 이동방법, 구시가 구경 포인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녹아 들어 있는 가이드북만 있다면 브라티슬라바 여행을 보다 현명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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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표지p.1
  • 목차p.3
  • 브라티슬라바 구시가는 이렇게 작아요p.4
  • 발빠르게 움직이면 당일치기로도 충분해!p.5
  • 나는 여유롭게 1박2일 동안 머무를래~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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