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베른 주에 위치한 인터라켄은 '호수 사이'라는 이름처럼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사이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알프스의 웅장한 봉우리인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 연중 내내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스위스 최고의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인터라켄은 융프라우 지역으로 향하는 관문 역할을 하며,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요흐를 비롯해 쉴트호른, 피르스트 등 알프스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여름에는 하이킹, 패러글라이딩, 캐니어닝, 래프팅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겨울에는 광활한 슬로프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만끽할 수 있는 겨울 스포츠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시내 중심의 회에마테 공원에서 패러글라이더들이 착륙하는 모습을 보거나, 고풍스러운 목조 가옥이 늘어선 거리를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거나, 산악 열차를 타고 그림 같은 마을들을 방문하는 등 자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휴가를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베스트 시즌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
월별 여행객 데이터로 본 베스트 시즌. 막대를 눌러 그 달의 정보를 확인하세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인기 시기는 셀프팩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선택한 달
4월
평균기온
8°
기온범위
3~13°
우천일수
12일
일몰
20:20
01
이번 달 여행 포인트
02
이런 점이 좋아요 · 아쉬운 점
언제 가야 가장 좋은지, 달마다 근거까지 보여드려요
월별 여행객 수와 혼잡도, 그 달의 여행 포인트 5가지, 좋은 점·아쉬운 점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여행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터라켄은 교통(기차/유람선)이 편리하고 편의시설(대형마트)이 잘 갖춰진 '완벽한 허브'입니다. 반면 그린델발트/벵엔은 '아침에 눈떴을 때 보이는 알프스 뷰'가 압도적인 매력입니다.
인터라켄은 튠/브리엔츠 호수 유람선이나 다른 도시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린델발트나 벵엔, 뮈렌은 숙소 창밖으로 아이거 북벽 등이 보이는 감성은 최고지만, 물가가 더 비싸고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기 다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편의성'이냐 '감성'이냐에 따라 베이스캠프 선택이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