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키
더블린 근교, 중세 고성과 아름다운 해안이 있는 문학의 마을
Best Season
9°C · 5~12°
평균 기온
한눈에 보는 달키
더블린 근교,
중세 고성과 아름다운 해안이 있는 문학의 마을
아일랜드 더블린 남부 해안에 자리한 달키는 중세 시대의 유산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마을입니다. 한때 더블린의 중요한 항구였던 이곳은 7개의 성이 있었을 만큼 번성했으며, 오늘날에도 달키 성(Dalkey Castle)이 그 역사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조이스, 조지 버나드 쇼, 메이브 빈치 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사랑했던 마을로도 유명하며, 매년 6월에는 '달키 북 페스티벌'이 열려 전 세계 문학 애호가들의 발길을 모읍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킬라이니 힐(Killiney Hill)과 빅토 로드(Vico Road)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로 손꼽히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콜리모어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달키 섬으로 건너가 야생 염소와 바다표범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상점과 수상 경력에 빛나는 레스토랑, 아늑한 전통 펍들이 즐비해 조용하면서도 품격 있는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최고의 목적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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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봐야 할 것
달키의 핵심 경험
01
작고 귀여운 초록 열차를 타고 해안선을 따라 달려보자!
더블린에서 조금만 시내를 벗어나면, 섬나라 아일랜드 답게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근교의 바다 마을을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전철인 '다트'를 이용하는 것! 북쪽으로 가면 호쓰를, 남쪽으로 가면 달키와 킬라이니, 던리어리를 만날 수가 있답니다. <싱 스트리트>에도 밴드 친구들이 뮤직 비디오를 찍기 위해 바다에 가는 장면이 나오죠? 바로 그 장면의 초록 열차가 다트에요!
02
킬라이니 힐
'Miluju tebe(당신을 사랑해요)' 원스의 고백 장면 속 바로 그 장소에요. 언덕이라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루트에 따라 짧게는 10분이면 올라갈 수도 있는 곳입니다. 도착하면 영화와 정말 똑같은, 바다를 내려다보는 언덕을 만날 수 있답니다!
03
던 리어리 항구 구경하기
'절대 적당히 해서는 안 돼!'라는 라피나의 외침이 들리는 시원한 항구, 던 리어리입니다. 이 곳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은, 'Beautiful Sea'를 들으며 항구를 따라 걸어보세요. 등대에 도착하면 Teddy's icecream 사 먹는 거, 잊지 말기! 날이 좋으면 아이리쉬들 사이에서 함께 바다 수영도 즐겨보세요.
04
Dalkey Rowing Club
영화를 보셨다면 주인공들이 작은 요트를 타고 런던으로 떠나는 장면을 잊을 수 없을 거에요. 그들이 요트를 탔던 작은 선박장, Dalkey Rowing Club에서는 영화처럼 작은 요트들이 늘어선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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