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사
오스만 제국의 첫 수도,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의 도시'
오스만 제국의 첫 수도,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의 도시'
터키 마르마라 지역 남동부에 위치한 부르사는 '예실 부르사(Yeşil Bursa)', 즉 '녹색의 부르사'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풍부한 녹지와 공원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1326년부터 1365년까지 오스만 제국의 첫 번째 수도였던 이곳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깊은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부르사의 상징인 울루 산(Uludağ)은 겨울이면 터키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변신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하이킹과 피크닉 명소로 사랑받습니다. 도시 중심부에는 오스만 초기 건축의 걸작으로 꼽히는 '울루 자미(Grand Mosque)'가 20개의 돔으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화려한 녹색 타일로 장식된 '예실 자미(Green Mosque)'와 '예실 툼바(Green Tomb)'는 부르사의 예술적 정수를 보여줍니다. 세계적인 비단 무역의 중심지였던 역사는 오늘날 '코자 한(Koza Han)'이라는 비단 시장에 고스란히 남아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부르사는 터키의 대표 요리 '이스켄데르 케밥'이 탄생한 곳으로, 원조의 맛을 즐기려는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온천과 터키 전통 목욕탕 '하맘'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입니다. 역사, 자연, 미식, 휴양을 모두 만족시키는 부르사는 이스탄불에서 페리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색다른 터키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목적지가 될 것입니다.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
월별 여행객 데이터로 본 베스트 시즌. 막대를 눌러 그 달의 정보를 확인하세요.
언제 가야 가장 좋은지, 달마다 근거까지 보여드려요
월별 여행객 수와 혼잡도, 그 달의 여행 포인트 5가지, 좋은 점·아쉬운 점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셀프팩 알아보기월 선택과 월별 날씨, 도시 소개·FAQ는 지금도 그대로 볼 수 있어요
부르사의 핵심 경험
부르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터키의 다른 도시
부르사, 마음에 드셨나요?
지도 위에서 도시들을 연결하며 나만의 유럽 여행 루트를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