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비STUBBYAI
114명이 다녀옴

Beaune

부르고뉴 와인의 심장, 중세의 아름다움과 미식을 간직한 도시

Best Season
11°C · 6~16°
평균 기온
한눈에 보는

부르고뉴 와인의 심장,
중세의 아름다움과 미식을 간직한 도시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 루트의 중심지인 본은 '부르고뉴 와인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도시 전체가 와인의 역사와 문화로 가득 차 있습니다. 중세 시대 부르고뉴 공국의 중요한 도시였던 이곳은 잘 보존된 성벽과 돌담길,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과거의 영광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본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오스피스 드 본(Hospices de Beaune)'입니다. 15세기에 병원으로 지어진 이 건물은 화려한 색상의 타일로 장식된 지붕으로 유명하며,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어 중세 시대의 의료 시설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매년 11월에는 이곳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선 와인 경매가 열려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을 불러 모읍니다. 구시가지를 산책하며 수많은 와인 셀러(까브, Cave)에 들러 부르고뉴의 명품 와인인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시음하는 것은 본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또한, '그랑 크뤼 루트(Route des Grands Crus)'를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드라이브를 하며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식의 도시답게 뵈프 부르기뇽, 꼬꼬뱅과 같은 전통 부르고뉴 요리와 에푸아스 치즈, 디종 머스터드를 활용한 다채로운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본은 와인과 미식, 그리고 역사를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완벽한 목적지가 되어줄 것입니다.

베스트 시즌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

월별 여행객 데이터로 본 베스트 시즌. 막대를 눌러 그 달의 정보를 확인하세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인기 시기는 셀프팩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선택한 달

언제 가야 가장 좋은지, 달마다 근거까지 보여드려요

월별 여행객 수와 혼잡도, 그 달의 여행 포인트 5가지, 좋은 점·아쉬운 점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셀프팩 알아보기

월 선택과 월별 날씨, 도시 소개·FAQ는 지금도 그대로 볼 수 있어요

꼭 해봐야 할 것

핵심 경험

01
오텔 디외의 지붕 감상하기
15세기에 지어진 '신의 처소'라는 뜻의 병원. 화려한 부르고뉴 스타일의 지붕을 감상해보세요~
02
프티 트랭을 타고 즐기는 본느
단돈 7.5유로에 구시가지부터 포도밭까지 돌아볼 수 있는 본느의 꼬마 관광 열차!
03
포도밭 드라이브
디종에서 본느로 이어지는 길에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포도밭을 달려보세요.
04
부르고뉴 와인 실컷 마셔보기
부르고뉴 와인 많이많이 마시는 게 남는 본느 여행!! 와인 시장, 와인박물관, 와이너리 투어 모두 즐겨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와인이 본의 핵심 매력이지만, 와인을 몰라도 충분히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중세 시대 건축물, 미식, 자전거 여행 등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합니다.
물론입니다. 본은 와인 외에도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알록달록한 지붕 타일로 유명한 중세 자선병원 '오스피스 드 본'은 도시의 상징이며, 그 자체로 훌륭한 박물관입니다. 구시가지의 돌길을 산책하며 고풍스러운 건물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로컬 마켓에서는 신선한 치즈, 샤퀴테리 등 부르고뉴 지방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벨로루트'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와인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요소일 뿐, 필수는 아닙니다.

프랑스의 다른 도시

프랑스 소도시 전체 보기 →

, 마음에 드셨나요?

지도 위에서 도시들을 연결하며 나만의 유럽 여행 루트를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