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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티아 북부 (자다르 권역) & 내륙 국립공원 코스짜기 가이드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북부 (자다르 권역) & 내륙 국립공원 여행코스 짜는 법과 추천 루트를 확인하세요.

코스짜기 가이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자다르나 자그레브에서 당일치기로 많이 방문하지만, 공원 근처에서 1박을 하면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입장권은 성수기에는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하면 각 명소 간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자다르, 스플리트, 자그레브 등 주요 도시에서 각 국립공원으로 가는 버스가 운행됩니다. 하지만 배차 간격이 길 수 있어 렌터카가 가장 이상적인 교통수단입니다. 자다르에서 코르나티 국립공원으로는 보트 투어 상품을 이용해야 합니다.

추천 시즌

5-6월, 9월: 국립공원의 수량이 풍부하고 날씨가 트레킹하기에 쾌적합니다. 7-8월은 매우 덥고 붐비지만, 자다르 등 해안 도시를 즐기기에는 좋습니다.

최소 체류 기간

최소 3-4일. 플리트비체, 크르카 두 국립공원과 자다르 시내를 둘러보기에 적합한 시간입니다.

지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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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지역

자다르 구시가지 및 근교

달마티아 북부의 심장부로, 3000년 역사의 구시가지와 현대적인 예술 설치물이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로마 시대 유적부터 중세 교회,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다 오르간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어 도보 여행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닌 & 파그 섬

자다르 북쪽에 위치한 독특한 매력의 지역입니다. 크로아티아 최초의 왕도였던 닌(Nin)의 소박한 구시가지와 염전, 그리고 '달의 표면'이라 불리는 파그(Pag) 섬의 이색적인 풍경과 특산품인 파그 치즈, 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두기 오토크 & 자다르 군도

'긴 섬'이라는 뜻의 두기 오토크(Dugi Otok)를 중심으로 한 자다르 앞바다의 섬들입니다. 텔라슈치차 자연공원의 드라마틱한 절벽과 소금 호수, 사카룬 비치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번잡함을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시베니크 & 코르나티 국립공원

자다르 남쪽의 역사적인 도시 시베니크와 그 앞바다에 펼쳐진 코르나티 국립공원 권역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성 야고보 대성당의 정교함을 감상하고, 14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항해자들의 낙원' 코르나티에서 보트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크르카 국립공원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낸 7개의 아름다운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국립공원입니다. 가장 유명한 스크라딘스키 북(Skradinski Buk) 폭포를 감상하고, 보트를 타고 비소바츠(Visovac) 섬의 수도원을 방문하는 등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합니다.

파클레니차 국립공원

아드리아해와 벨레비트(Velebit) 산맥이 만나는 극적인 지형의 국립공원입니다. 거대한 협곡 사이로 이어지는 하이킹 코스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암벽 등반가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를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자연의 보석 같은 곳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16개의 에메랄드빛 호수와 수많은 폭포가 층층이 연결되어 비현실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자다르에서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 여행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주요도시

추천 여행 루트

크로아티아 핵심 정복: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자그레브 2박 - 플리트비체 1박 - 자다르 2박 - 스플리트 2박

이 루트의 특징

  • 수도 자그레브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조화 탐방
  • 요정의 숲이라 불리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트레킹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자다르 바다 오르간
  • 살아있는 로마 유적,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탐험

추천 기간 최소 7박 8일이 필요합니다. 도시 간 이동 시간과 각 여행지의 핵심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8박 9일 이상으로 계획하여 여유롭게 여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다르 거점! 북부 달마티아와 국립공원 완전 정복

자그레브 2박 - 플리트비체 1박 - 자다르 3박 - 쉬베니크 1박 - 자그레브 1박

이 루트의 특징

  • 자다르에 거점을 두고 북부 달마티아의 매력을 깊이 있게 탐험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경이로운 자연 감상
  • 자다르에서 출발하는 코르나티 해상 국립공원 또는 파그 섬 투어
  • 크르카 국립공원과 인접한 유네스코 문화유산 도시 쉬베니크 방문

추천 기간 최소 8박 9일이 필요합니다. 자다르에서 충분한 휴식과 다양한 당일치기 여행을 즐기려면 10일 이상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로아티아 2대 국립공원 마스터 (라스토케 포함)

자그레브 2박 - 라스토케 1박 - 플리트비체 1박 - 스크라딘 1박 - 자다르 2박

이 루트의 특징

  • 동화 마을 라스토케에서 즐기는 아기자기한 폭포와 물레방아 풍경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상부와 하부 호수 완벽 트레킹
  • 크르카 국립공원의 7개 폭포와 스크라딘스키 북의 장관 감상
  • 자연 여행 후 자다르의 로맨틱한 일몰과 함께하는 휴식

추천 기간 최소 7박 8일이 필요합니다. 각 국립공원에서 최소 반나절 이상을 보내고 이동 시간을 고려하면 8박 9일 일정으로 계획하는 것이 여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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